제약·바이오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를 만듭니다.

어떤 근거로 답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 Mapae는 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AI를 만듭니다.

첫 제품인 MapRegula는 흩어진 규정·가이드라인·실사 사례·법령 등을 한곳에 모으고 연결해, 규제 문서 사이의 숨은 관계를 발견하고 검토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규제 검토에 필요한 정보는 한곳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이슈를 확인하려 해도 규정, 가이드라인, 실사 사례, 법령 등이 서로 다른 사이트와 문서에 흩어져 있습니다.

실무자는 여러 자료를 오가며 어떤 내용이 서로 관련되는지 직접 찾고, 그 안에서 필요한 근거와 시사점을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여기에 회사의 SOP와 작업지침까지 대조하려면, 필요한 문서를 찾는 것만큼이나 자료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는 데 많은 시간이 듭니다.

MapRegula는 흩어진 규제 자료를 연결해, 온톨로지를 바탕으로 하나의 주제에서 관련 규정·가이드라인·실사 사례·법령 등을 함께 따라가며 검토할 수 있도록 합니다.

Plus에서는 여기에 회사의 SOP와 작업지침 등 내부 문서까지 연결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합니다.

MapRegula 알아보기
온톨로지로 연결되는 문서
MapRegulaMapRegula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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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문양을 넣은 청동빛 마패 일러스트원형 마패 안에 말을 그린 Mapae의 브랜드 일러스트입니다.
마패를 오늘의 형태로 재해석했습니다.

Mapae, 근거에 이르는 길을 잇습니다.

옛 마패가 관리에게 역마를 이용해 목적지로 나아갈 수 있게 했다면, Mapae는 흩어진 문서 사이를 이어 필요한 근거에 이르도록 돕습니다.

규정·법령에서 가이드라인으로, 실사 사례에서 사내 문서로. 이름과 말의 형상에 이 연결의 역할을 담았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마패 이야기 읽기